2027년 청년정책 — 혼인지원금·아이맞이지원금·아동기본수당
2026-09-06 발행 · 기준일 2026-08-28
⏰ 신청 기간이 끝난 지원입니다 (마감 ). 다음 공고 여부는 기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누가
청년·혼인 가구·0~12세 아동
얼마
아동기본수당 월 최대 60만 원
언제
2027년 7월부터
🏛 기획예산처
원문 보기 ↗
지원 대상
원문에 제시된 대상은 다음과 같습니다.
| 사업 | 대상 |
|---|---|
| 혼인지원금 | 생애 한 차례 |
| 아이맞이지원금 | 출산 시 |
| 아동기본수당 | 0~1세 아동 / 2~12세 아동 |
| 케이-뉴딜 아카데미 | 청년 5만 명 |
| 첫경력 프로젝트 | 대학생 6만 명 |
| 청년 채용 장려금 | 중소·중견기업 등이 청년을 채용한 경우 |
| 지역인재장학금 | 지방 사립대 학생 4000명 → 1만 명으로 확대 |
| 지방국립대 전액 장학금 | 신설 |
| 맞춤형 일경험 | 취약 청년 3000명 |
| 회복 프로그램 | 고립 청년 6000명 |
| 병내일준비적금 | 군복무 청년 |
세부 소득·연령 기준은 원문에 명시되지 않았습니다.
지원 내용
현금성 지원
- 혼인지원금: 생애 한 차례 100만 원. 혼인·출산·입양세액공제를 재정지원 방식으로 전환하고 저출생 관련 현금성 사업을 통합해 신설
- 아이맞이지원금: 2027년 7월부터, 출산 시 1000만~2000만 원을 연간 4회로 나눠 지급
- 아동기본수당: 2027년 7월부터, 0~1세 월 최대 60만 원, 2~12세 월 최대 30만 원
일자리·창업
- 청년 채용 기업에 연간 720만 원 장려금
- 창업 초기 청년에게 월 보험료의 60~80% 지원
- 가칭 ‘커리어뱅크’ 도입 — 프리랜서 경력·자격 증명 관리
주거
- 새로 도입하는 보편형 공공임대주택 물량의 50% 이상을 청년층에 공급
- ‘청년 보편형 전세주택’ 신규 공급
- 청년월세,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보증료 지원 확대
자산 형성
- 병내일준비적금: 월 최대 55만 원 납입, 정부가 납입액의 100% 매칭
- 청년미래적금 운영, ISA 소득공제 도입
- 우리아이자립펀드, 청년 기회자금(취업 준비 거치기간 이자 면제)
누적 규모(정부 가정 예시) 2027년 지방우대지역에서 첫째로 태어나고 부모 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100%인 경우, 18세까지 최대 1억 4057만 원, 34세까지 최대 약 1억 9582만 원.
신청 방법
원문에 개별 사업의 신청처·신청 기간은 명시되지 않았습니다. 정부는 ’온통청년’과 ‘고용24’ 등 플랫폼을 고도화해 정책 검색과 신청을 연계하고, AI 기반으로 개인별 상황에 맞는 정책을 추천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문의처(원문 기재): 기획예산처 인구구조혁신과·고용노동예산과, 금융위원회 청년정책과·자산운용과, 국토교통부 청년주거정책과, 교육부 예산담당관, 고용노동부 청년고용기획과, 문화체육관광부 문화전략담당관, 보건복지부 아동정책과·청년정책팀.
주의할 점
- 이 내용은 2026년 8월 28일 발표된 추진전략이며, 내년도 정부 예산안 발표에 앞서 설명된 계획입니다. 확정 예산·시행 세부기준은 원문에 명시되지 않았습니다.
- 아이맞이지원금·아동기본수당의 금액은 “1000만~2000만 원”, “월 최대 60만 원/30만 원”으로 범위·상한 표기입니다. 실제 지급액을 결정하는 기준은 원문에 명시되지 않았습니다.
- 18세까지 1억 4057만 원, 34세까지 약 1억 9582만 원은 “2027년 지방우대지역 첫째 출생 + 부모 소득 기준 중위소득 100%“를 가정한 최대 금액이며, 개인별 실제 수령액과 다릅니다.
- 신청 전 각 사업 소관 기관의 공고 원문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출처 (원문)
이 글은 위 출처의 공개 자료를 2026-08-28 기준으로 정리한 정보입니다. 제도·금액·기간은 개정될 수 있으므로 신청 전 해당 기관 원문에서 최종 확인하십시오. 개별 상황에 대한 판단은 관할 기관 또는 전문가 상담을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