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추석 민생안정대책 — 할인·온누리상품권 환급·취약계층 지원
2026-09-15 발행 · 기준일 2026-09-15
⏰ 신청 기간이 끝난 지원입니다 (마감 2026-09-30). 다음 공고 여부는 기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누가
전 국민·취약계층·소상공인
얼마
농축산물 최대 40% 할인
언제
9월 30일까지 할인 연장
어디서
전국 유통업체·전통시장
🏛 정부(국무회의 확정)📞 바가지요금 신고 지역번호+120, 1330
원문 보기 ↗
지원 대상
- 소비자 전체 — 유통업체·전통시장 할인, 온누리상품권 환급·충전 할인
- 서민·취약계층·청년층 — 햇살론 등 정책금융
- 소상공인·중소기업 — 금융권 자금 공급
- 화물차·농어민 등 — 유가연동보조금 연장
- 임금 체불 위험 노동자 — 체불 고위험 사업장 집중 감독
지원 내용
성수품 공급 (역대 최대 18만 3000톤)
- 배추·무 등 채소류: 평시 대비 1.9배인 1만 8000톤
- 사과·배 등 과일: 3배 이상 늘린 3만 2000톤
- 소·돼지 9만 톤, 닭고기 1만 7000톤, 계란 평소의 2.4배인 4914톤
- 밤·대추 등 임산물: 산림조합 물량 평시의 9배 수준인 2480톤
- 수산물: 고등어·명태·오징어 등 대중성 어종 비축물량 역대 최대 2만 2000톤 방출
농림축산식품부 점검 결과 9월 14일 기준 사과·배·한우 등 13대 성수품은 계획을 웃도는 109.1%가 공급되고 있다.
할인
- 농축산물: 지난해 500억 원의 약 3배인 1490억 원 지원. 할인 기간은 당초 9월 23일에서 9월 30일까지 연장. 전국 유통업체 4000여 곳에서 최대 40% 할인
- 가공식품: 20개 식품기업이 참여해 4765개 품목 최대 64% 특별 할인
- 수산물: 비축물량을 시중가보다 최대 50% 낮은 가격에 공급
- 한우: 이달 12일부터 24일까지 전국 490여 개 매장 ‘소(牛) 프라이즈’ 행사. 1등급 기준 등심 100g당 7590원, 양지 4300원, 불고기·국거리류 3310원 이하. 9월 상순 소비자 가격보다 31~34% 저렴하며 부위·등급에 따라 정상가 대비 최대 52.4%까지 인하
- 돼지고기: 이달 12일부터 30일까지 삼겹살·목살·전지 10~50% 할인
- 닭고기: ‘10호’ 통닭 20% 이상 저렴하게 판매
전통시장
-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 이달 16일부터 20일까지 전국 300개 전통시장. 국산 농축수산물 구매 영수증을 환급 부스에 제출하면 구매액의 최대 30%를 1인당 2만 원 한도로 온누리상품권 즉시 환급
- 디지털 온누리상품권: 16일부터 20일까지 충전 할인율을 기존 7%에서 10%로 상향, 월 구매 한도 100만 원에서 120만 원으로 확대
- 주차: 9월 11일부터 27일까지 전국 420곳 전통시장 주변 도로에 최대 2시간 주차 허용
취약계층·소상공인
- 햇살론 등 서민·취약계층·청년층 정책금융을 지난해의 4배가 넘는 4800억 원 규모로 공급
- 재난적 의료비 지원 1504억 원 → 2334억 원(830억 원 증액)
- 유가연동보조금 연말까지 연장
- 금융권이 소상공인·중소기업에 총 103조 원 규모 자금 공급
- 체불 고위험 사업장 8000곳 집중 감독(지난해보다 2000곳 증가)
신청 방법
- 할인: 별도 신청 없이 전국 유통업체 4000여 곳, 한우·돼지고기 행사 매장에서 적용
- 온누리상품권 환급: 전국 300개 전통시장에서 국산 농축수산물 구매 영수증을 환급 부스에 제출하면 즉시 환급
- 정책금융·재난적 의료비 등: 개별 신청 창구는 원문에 명시되지 않음
주의할 점
- 온누리상품권 환급은 국산 농축수산물 구매 영수증 기준이며, 1인당 2만 원 한도다.
- 정부는 기상 여건에 따라 수급량이 움직일 수 있는 품목은 비축물량으로 공급을 탄력 조정하며 추석까지 매일 점검한다. 품목별 할인 폭은 변동될 수 있다.
- 행정안전부 등 9개 부처와 지방정부가 이달 14일부터 22일까지 전통시장·관광지·지역 행사장을 합동 점검한다. 가격표시제 위반, 계량기 위·변조, 가격 담합, 바가지요금이 집중 점검 대상이며, 개정 법령에 따라 요금 게시 의무 등 1차 위반도 곧바로 ‘영업정지’ 처분이 가능하다.
- 바가지요금은 통합 신고창구(지역번호+120, 1330)로 신고한다.
신청 전 해당 기관 원문과 매장별 행사 조건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출처 (원문)
이 글은 위 출처의 공개 자료를 2026-09-15 기준으로 정리한 정보입니다. 제도·금액·기간은 개정될 수 있으므로 신청 전 해당 기관 원문에서 최종 확인하십시오. 개별 상황에 대한 판단은 관할 기관 또는 전문가 상담을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