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추석 민생안정대책 — 성수품 공급·할인·통행료 면제
2026-09-06 발행 · 기준일 2026-09-01
⏰ 신청 기간이 끝난 지원입니다 (마감 2026-09-30). 다음 공고 여부는 기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누가
전 국민
얼마
할인 지원 1030억 원
어디서
유통업체 매장·전통시장
🏛 재정경제부📞 044-215-2820
원문 보기 ↗
지원 대상
| 구분 | 대상 |
|---|---|
| 성수품 할인·온누리상품권 환급 | 소비자 (별도 자격 요건 원문에 명시되지 않음) |
| 정책금융 4800억 원 | 서민·취약계층·청년층 (햇살론 등) |
| 명절자금 43조 4000억 원 | 소상공인·중소기업 |
| 고용·산재보험료 납부 유예 | 30인 미만 사업장 |
| 유가연동보조금 | 화물차·여객차·연안화물선 CNG·경유, 농·어민 면세유 |
| 재난지원금 | 고수온 피해 어가, 7월 호우 피해 주민 |
| 돌봄·보조 서비스 강화 | 독거노인, 결식아동, 장애인 |
지원 내용
성수품 공급 (평시 1.6배, 역대 최대 18.3만 톤)
- 채소류(배추·무 등) 1.8만 톤
- 과일(사과·배 등) 3.2만 톤 — 평시 3배 이상
- 소·돼지고기 9만 톤, 닭고기 1.7만 톤 (도축·출하 평시 1.3배)
- 계란 평시 2.4배
- 임산물(밤·대추 등) 산림조합 물량 2480톤 — 평시 9배 수준
- 수산물 대중성 어종 6종(고등어·명태·오징어·갈치·참조기·마른멸치) 정부비축 2만 톤, 시중가 대비 최대 40% 낮은 가격. 고등어·명태는 평시 3배 이상
할인 (총 1030억 원)
- 3일부터: 농축산물(사과·배·소고기 등) 최대 40%
- 9일부터: 수산물(명태·고등어·김 등) 최대 50%
- 선물세트: 농산물 최대 50%, 수산물 최대 53%
- 가공식품(라면·빵 등) 4700여 개 품목 최대 64%
- 16일~20일: 농축산물·수산물 각 300개 전통시장에서 구매액 약 30% 상당 온누리상품권을 2만 원까지 현장 환급
서민·취약계층
- 정책금융 4800억 원(전년의 4배 초과)
- 체불청산 지원융자 금리 두달간 한시 0.5~1.0%p 인하
- 유가연동보조금 연말까지 연장
- 재난적 의료비 1504억 원 → 2334억 원 (830억 원 확대)
소상공인·중소기업
- 명절자금 43조 4000억 원 공급
- 만기 도래 대출·보증 62조 4000억 원 만기 1년씩 연장
- 부가가치세 환급금 3일까지, 공공조달 대금 추석 전 지급
- 전기요금 최대 6개월, 가스요금 최대 4개월 분할 납부
내수·교통·문화
- 디지털온누리상품권: 평시 7% 할인·월 100만 원 한도 → 16일~20일 10% 할인율에 구매한도 20만 원 추가, 해당기간 최대 120만 원
- 숙박 쿠폰 8만여 장 (비수도권 체류·섬 관광)
- 24일~27일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 KTX 10% 요금 인하
- 4대궁·종묘·조선왕릉 등 국가유산, 국립현대미술관, 국립자연휴양림 연휴기간 입장료 면제
신청 방법
- 할인 행사: 3일부터 유통업체 온·오프라인 매장
- 온누리상품권 현장 환급: 16일~20일, 농축산물·수산물 각 300개 전통시장 현장
- 디지털온누리상품권 추가 한도: 16일~20일 구매분
- 그 밖의 정책금융·명절자금·보험료 유예 등 개별 신청 창구와 절차는 원문에 명시되지 않음
- 문의: 재정경제부 물가정책과(044-215-2820), 농림축산식품부 농식품시장관리과(044-201-2681), 해양수산부 기획재정담당관실(051-773-5120), 중소벤처기업부 전통시장과(044-204-7890), 금융위원회 산업금융과(02-2100-2610)
주의할 점
- 온누리상품권 현장 환급은 구매액의 약 30% 상당이며 2만 원까지가 한도다.
- 디지털온누리상품권 10% 할인율과 추가 한도 20만 원은 16일~20일 기간에만 적용된다.
- 체불청산 지원융자 금리 인하는 두달간 한시 조치다.
- 관계부처 합동 ’민생물가 TF’가 가격·수급동향을 매일 점검하며 불공정행위는 엄단한다.
- AI 기반 ’알뜰 소비 앱’은 9월 중 5개 지역 시범 도입으로, 전국 서비스가 아니다.
- 각 지원의 세부 자격 요건·신청 절차는 원문에 명시되지 않은 항목이 많다. 신청 전 소관 부처 원문을 확인해야 한다.
출처 (원문)
이 글은 위 출처의 공개 자료를 2026-09-01 기준으로 정리한 정보입니다. 제도·금액·기간은 개정될 수 있으므로 신청 전 해당 기관 원문에서 최종 확인하십시오. 개별 상황에 대한 판단은 관할 기관 또는 전문가 상담을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