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드림' 전국 시군구 확대 — 대상·이용 방법·위치 확인
2026-09-07 발행 · 기준일 2026-09-07
⏰ 신청 기간이 끝난 지원입니다 (마감 ). 다음 공고 여부는 기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누가
먹거리·생필품이 필요한 주민
언제
2026년 9월 중 전국 확대
어디서
지역 그냥드림 코너
🏛 보건복지부📞 044-202-3259 (사회서비스자원과)
원문 보기 ↗
지원 대상
| 구분 | 내용 |
|---|---|
| 기본 이용 | 복잡한 소득 증빙 없이 먹거리·생필품을 즉시 지원 |
| 찾아가는 그냥드림 |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장애인, 도서벽지 주민 등 직접 방문이 어려운 취약계층 |
세부 자격 요건은 원문에 명시되지 않음.
지원 내용
- 먹거리와 생필품을 즉시 지원한다. 지원 품목·금액·횟수는 원문에 명시되지 않음.
- 이용 후 복지 상담을 통해 기초생활수급자 선정, 긴급복지지원 등 제도권 보호 체계로 연계된다.
- 운영 실적: 지난해 12월 전국 57개소 시범 운영으로 시작해 현재 175개 시군구에서 운영 중이며, 지금까지 약 21만 명이 이용했다. 이용자 중 4만 4712명이 복지 상담을 받았고, 제도권 보호 체계로 연결된 인원은 4437명이다.
- 읍면동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으로 연계 의뢰되는 비율은 시범사업 기간 46.4%에서 본사업 기간 54.8%로, 실제 복지서비스 제공으로 이어진 연계율은 같은 기간 15.2%에서 25.1%로 높아졌다.
찾아가는 그냥드림 3대 표준 모델
| 모델 | 방식 | 사례 |
|---|---|---|
| 읍면동 복지 연계형 |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이 차량으로 마을을 순회하며 물품 전달 + 현장 복지 상담 | 전남 신안군 ‘그냥드림카’ |
| 지역자원 연계형 | 자원봉사자 등 지역사회 민간 연결망이 물품 전달, 위기 징후 확인 시 지방정부 연계 | 충남 논산시 ‘온동네 배달’ |
| 공공기관 협력형 | 지방정부가 우체국에 신청자 정보 전달 → 집배원이 배달 과정에서 물품 전달, 위기 징후 대상자를 지방정부에 연계 | 경기 부천시 ‘집으로 그냥드림’ |
신청 방법
- 지역별 그냥드림 코너의 위치와 운영시간 등 자세한 사항은 다음에서 확인한다.
- 포털사이트에서 ‘그냥드림’ 검색
- 보건복지부 누리집 (mohw.go.kr)
- 전국 푸드뱅크 누리집 (foodbank1377.org)
- 문의: 보건복지부 사회서비스자원과 044-202-3259
- 온라인 신청 절차·제출 서류는 원문에 명시되지 않음.
주의할 점
- 전국 확대는 9월 중 순차적으로 진행되므로, 현재 미참여 55개 시군구는 지역별로 개시 시점이 다를 수 있다. 방문 전 해당 지역 코너 운영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 지원 품목·수량·이용 횟수 제한은 원문에 명시되지 않음.
- 참고로 민간 후원 현황은 신한금융그룹이 2025년부터 2027년까지 3년간 총 100억 원 지원을 밝혔고, 한국수출입은행·롯데지주·한국청과주식회사 등 기업과 전국 상공회의소도 참여해 민간 후원금 누적액은 135억 원이다.
출처 (원문)
이 글은 위 출처의 공개 자료를 2026-09-07 기준으로 정리한 정보입니다. 제도·금액·기간은 개정될 수 있으므로 신청 전 해당 기관 원문에서 최종 확인하십시오. 개별 상황에 대한 판단은 관할 기관 또는 전문가 상담을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