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원병 환자 혈당관리 물품 본인부담금 지원 — 2027년 시행 예정
2026-09-10 발행 · 기준일 2026-09-10
⏰ 신청 기간이 끝난 지원입니다 (마감 ). 다음 공고 여부는 기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누가
의료비 지원 대상 당원병 환자
얼마
본인부담금 없이 물품 지원
언제
2027년 상반기 항목 신설
어디서
원문에 명시되지 않음
🏛 질병관리청📞 043-719-8778 (희귀질환관리과)
원문 보기 ↗
지원 대상
| 구분 | 내용 |
|---|---|
| 대상 질환 | 당원병 (글리코겐을 포도당으로 바꾸는 효소 결핍으로 간·근육 등에 글리코겐이 비정상적으로 축적돼 저혈당이 반복되는 희귀질환) |
| 대상자 | ’희귀질환자 의료비 지원사업’의 의료비 지원 대상 당원병 환자 |
| 환자 규모 | 2025년 기준 약 344명 |
부양의무자 기준 폐지
- 2027년부터 희귀질환자 의료비 지원 대상자 선정 시 부양의무자가구의 소득·재산 기준을 단계적으로 폐지한다.
- 2027년에는 당원병을 포함한 간병비 등을 지원하는 질환, 극희귀질환, 염색체질환에 대해 부양의무자 기준을 우선 폐지할 예정이다.
지원 내용
- 지원 물품: 연속혈당측정용 전극, 혈당측정검사지, 채혈침
- 지원 방식: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가 2026년 9월 8일 위 물품을 요양비 지급 대상으로 확정했고, 질병관리청이 요양비 급여 적용에 따른 본인부담금을 지원한다. 결과적으로 대상 환자는 본인부담금 없이 물품을 지원받는다.
- 기존 지원: 질병관리청은 2025년 9월부터 ’희귀질환자 의료비 지원사업’을 통해 특수식인 옥수수 전분 구입비를 지원하고 있다. 당원병 환자는 혈당 유지를 위해 옥수수 전분을 지속 복용해야 하며, 저혈당 응급상황 예방을 위해 주기적인 혈당 측정이 필요하다.
신청 방법
- 원문에 신청 창구·신청 시기·구비서류는 명시되지 않음.
- 질병관리청은 2027년 상반기 중 관련 지원 항목을 신설하고, 국민건강보험공단과 지원 대상자 자격 연계 및 의료비 지급 프로그램 개발을 추진할 계획이다.
- 문의: 질병관리청 희귀질환관리과 043-719-8778
주의할 점
- 아직 시행 전 추진 계획이다. 구체적인 지원 방안과 시행 시기는 관련 지침 개정을 거쳐 확정된다.
- 요양비 지급 시행은 2027년 2분기부터, 본인부담금 지원 항목 신설은 2027년 상반기 중으로 시점이 다르다.
- 본인부담금 지원 대상은 ’희귀질환자 의료비 지원사업’의 의료비 지원 대상 당원병 환자다. 요양비 급여 적용 대상과 본인부담금 지원 대상은 구분해서 확인해야 한다.
출처 (원문)
이 글은 위 출처의 공개 자료를 2026-09-10 기준으로 정리한 정보입니다. 제도·금액·기간은 개정될 수 있으므로 신청 전 해당 기관 원문에서 최종 확인하십시오. 개별 상황에 대한 판단은 관할 기관 또는 전문가 상담을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