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2027절기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 — 검사 없이 급여 적용 대상
2026-09-13 발행 · 기준일 202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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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소아·임신부·65세 이상 등 고위험군
얼마
항바이러스제 검사 없이 급여 적용
언제
2026년 9월 11일 0시 발령
어디서
의료기관
🏛 질병관리청📞 043-719-8140
원문 보기 ↗
지원 대상
유행주의보 발령 기간 중 검사 없이 항바이러스제 요양급여가 적용되는 고위험군은 다음과 같다.
- 소아
- 임신부와 출산 2주 이내 산모
- 65세 이상 어르신
- 면역저하자와 기저질환자
요양병원·요양시설은 연령별 접종 일정과 관계없이, 지역사회 유행 상황에 따라 백신이 공급되는 시점부터 예방접종을 할 수 있다.
지원 내용
- 항바이러스제: 유행주의보 발령 기간 동안 고위험군이 의사의 판단에 따라 항바이러스제를 처방받을 경우 검사 없이도 요양급여가 적용된다.
- 국가예방접종: 9월 21일부터 대상자별 순차 시행. 질병관리청은 유행 상황과 백신 공급 일정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면역저하자를 포함한 고위험군 등 집중 보호 대상자의 접종 일정을 조정하는 방안도 검토한다.
신청 방법
- 의료기관을 방문해 진료를 받는다. 고위험군은 발열이나 호흡기 증상이 나타나면 조기에 의료기관을 방문해 진단과 치료를 받아야 한다.
- 예방접종 장소·예약 절차 등 세부 방법은 원문에 명시되지 않음.
- 문의: 질병관리청 감염병관리과 043-719-8140
현재 발생 상황
- 인플루엔자 의사환자 분율은 전년 동기보다 약 3.8배, 입원환자는 약 13배 증가했다.
- 2026년 36주차(8월 30일~9월 5일) 의사환자 분율은 외래환자 1000명당 25.3명. 최근 4주는 33주차 7.5명 → 34주차 9.2명 → 35주차 13.3명 → 36주차 25.3명이다.
- 연령별로는 7~12세 75.1명, 1~6세 49.8명, 13~18세 31.3명 순으로 학령기와 영·유아에서 높다.
- 병원급 표본의료기관 입원환자는 36주차 300명(전주 166명)이며, 이 중 65세 이상이 60.0%다.
- 바이러스 검출률은 33주차 5.4% → 34주차 10.0% → 35주차 12.3% → 36주차 16.3%로 상승했다.
- 주로 유행하는 바이러스는 A형(H1N1)pdm09로, 이번 절기 백신주와 유사하고 치료제 내성에 영향을 주는 변이는 확인되지 않았다.
- 코로나19 36주차 입원환자는 193명(전년 동기 433명)으로 낮지만 8월 이후 지속 증가 중이며, 입원환자의 65.3%가 65세 이상이다. 검출률은 36주차 16.3%(전주 11.7%)다.
주의할 점
- 유행주의보 발령 기준은 인플루엔자 의사환자 분율이 12.9명 초과이고 바이러스 검출률이 5% 이상인 경우다.
- 인플루엔자 의사환자는 38℃ 이상의 발열과 함께 기침 또는 인후통을 보이는 경우를 말한다.
- 검사 없는 요양급여 적용은 유행주의보 발령 기간에 한정되며, 의사의 판단에 따른 처방일 때 해당된다.
- 손 씻기, 기침·재채기 시 옷소매로 입과 코 가리기, 사람이 많은 곳에서 마스크 착용 등 호흡기감염병 예방수칙을 지켜야 한다.
- 이번 절기부터 의원급 표본감시기관이 300개에서 800개로 확대돼, 시·도 단위 지역별 유행 정보가 제공될 계획이다.
신청 전 반드시 질병관리청 등 소관 기관 원문으로 최신 내용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출처 (원문)
이 글은 위 출처의 공개 자료를 2026-09-11 기준으로 정리한 정보입니다. 제도·금액·기간은 개정될 수 있으므로 신청 전 해당 기관 원문에서 최종 확인하십시오. 개별 상황에 대한 판단은 관할 기관 또는 전문가 상담을 권합니다.